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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ledge] 천국보다 낯선, 고독보다 낯선

지뇽뇽의 사회심리학 블로그 16

천국보다 낯선, 고독보다 낯선천국보다 낯선, 고독보다 낯선

매일 우리는 버스나 지하철, 엘리베이터, 길거리 등 다양한 공간에서 다양한 사람을 마주한다. 이들 대부분은 ‘낯선’ 사람이다. 낯선 사람을 만날 때 어색함에 어찌할 줄 몰라 하며 눈길도 주지 않는다. 옆자리에 앉은 연세가 지긋한 아저씨를 앞으로 다시 만날일도 없고, 이야기를 나눠봤자 좋을 것도 없이 귀찮을 것만 같다. 하지만 기억을 돌...(계속)

글 : 박진영
에디터 : 송준섭 과학동아 joon@donga.com
이미지 출처 : [일러스트] 더미

과학동아 2015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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