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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뉴스] “여기는 탐사선 던, 소행성 세레스 14만 km까지 접근 중”

소행성대 최대의 천체이자 유일한 왜행성인 ‘세레스(지름 950km)’가 처음으로 얼굴을 드러냈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2월 4일, 미국의 소행성 탐사선 던(Dawn)이 세레스에 14만km까지 접근해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지금까지 얻은 가장 선명한 영상으로 크레이터가 보이기 시작했다. 던은 2007년 9월 발사된 무인 과학탐사선...(계속)
글 : 윤신영 과학동아 ashilla@donga.com
이미지 출처 : NASA

과학동아 2015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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