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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인터뷰] ‘셀프 디스’는 계속돼야 한다

지난 2월 5일, 나 홀로 인공위성을 쏘아올린 송호준 작가의 도전을 다룬 영화 ‘망원동 인공위성’이 개봉했다. 그런데 영화 홍보 현장에 주인공이 나타나지 않았다. 게다가 송 작가는 개봉을 며칠 앞두고 자신의 SNS 계정에 “개봉을 반기지 않는다”는 글을 남겼다. 어찌 된 영문일까. 그에게 ‘셀프 디스(스...(계속)
글 : 송준섭 joon@donga.com

과학동아 2015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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