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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뉴스] 에볼라 임상실험 서두른다

에볼라 임상실험 서두른다에볼라 임상실험 서두른다

서아프리카에서 새로운 에볼라 치료제의 임상시험이 늦어도 2월 초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미국의 제약회사 머크와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이 만든 백신이 그 주인공이다. 두 백신은 지금까지 임상시험 1단계(소수를 대상으로 한 부작용 실험)로 아직 현장에 투입되지 못하고 있었는데, 에볼라 사태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중간 과정을 건너뛰고 바로 3단계(대규모 환자...(계속)

글 : 송준섭 과학동아 joon@donga.com
이미지 출처 : GSK

과학동아 2015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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