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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낡은 책, 자연이 되다

낡은 책, 자연이 되다낡은 책, 자연이 되다

얼핏 거친 산 속에 있는 착각이 들지만 한 걸음만 떨어지면 낡은 책이 보인다.캐나다 몬트리올 출신의 작가 가이 라라미는 케케묵은 장서를 경이로운 대자연으로 재탄생시켰다. 험한 산맥과 깎아지른 계곡, 아름다운 동양미를 간직한 고대 유적까지. 생생한 자연의 모습은 책보다 더 깊은 통찰을 안겨준다. ...(계속)

글 : 이영혜 과학동아 yhlee@donga.com
사진 : 가이 라라미
이미지 출처 : 가이 라라미

과학동아 2015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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