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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뉴스] 고릴라가 오랑우탄보다 ‘주당’인 이유

오랑우탄은 알코올 분해 효소인 ‘ADH4’에 돌연변이가 생기지 않았다. 때문에 체질적으로 다른 영장류에 비해 술에 약하다.오랑우탄은 알코올 분해 효소인 ‘ADH4’에 돌연변이가 생기지 않았다. 때문에 체질적으로 다른 영장류에 비해 술에 약하다.

인간은 언제부터 술을 마실 수 있게 된 걸까. 최근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에는 1000만 년 전에 일어난 유전자 돌연변이가 술을 마시게 된 계기였다는 연구가 실렸다. 미국 산타페대와 인디애나의대 연구진은 여러 영장류에서 알코올을 분해하는 효소인 ‘ADH4’ 유전자를 비교해 사람과 침팬지, 고릴라에게 공통적...(계속)

글 : 이영혜 과학동아
이미지 출처 : 위키미디어

과학동아 2015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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