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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ledge] 루게릭병,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다

얼음물 샤워가 새 희망을 불러올까

2005년 11월 9일, 중앙일보에 실린 한 문장이 온 국민의 가슴을 울렸다. 띄어쓰기도 없는 이 문장은, 루게릭병에 맞서 싸우고 있는 전 농구 선수 겸 코치인 박승일 씨가 당시 안구마우스를 이용해 쓴 메일이었다. 2002년, 그토록 바라던 농구단 코치로 발탁되자마자 루게릭병 진단을 받은 박 씨의 안타까운 사연이 세상에 알려지면서 루게릭병이라는 희귀난치병에...(계속)
글 : 우아영 과학동아 wooyoo@donga.com
이미지 출처 : REX, 연합뉴스

과학동아 2014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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