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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에 목소리를 불어넣다

만화책에 목소리를 불어넣다만화책에 목소리를 불어넣다

웹툰작가 ‘호랑’은 2011년 미스터리 단편 ‘옥수역 귀신’으로 일약 스타작가로 떠올랐다. 피 흘리는 손이 모니터 앞으로 튀어나오는 플래시 애니메이션(촉각)과 기괴한 배경음악(청각)을 넣어 독자의 공포감을 극대화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두 개 이상의 감각을 동시에 자극하는 ‘다감각자극’은 사용자...(계속)

글 : 이우상 idol@donga.com

과학동아 2014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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