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hot science] 중심별에 바싹 붙은 뜨거운 목성

달라도 너무 다른 외계항성계

불과 500년 전만 해도 사람은 지구가 세상의 전부라고 믿었다.세월이 흘러 우리는 태양계의 8개 행성을 발견했고, 1995년에는 최초로 태양계 밖에 있는 외계행성을 찾아냈다. 지난해 발견한 외계행성 ‘케플러-77b’는 질량은 토성과 비슷한데 목성만큼 크게 부풀어 올라있는 거대 기체행성이다. 흔히 ‘뜨거운 목성’이라...(계속)
글 : 김유제 과학동아 yoojea@gmail.com
에디터 : 오가희
이미지 출처 : NASA

과학동아 2014년 09호
이전
다음
1
위의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내용 전체를 보시거나 잡지용 PDF를 보시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이잡지 정기독자는 구독중인 잡지의 모든 콘텐츠를 구독 기간 동안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과학동아 2014년 09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