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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Her’, 아직은 시기상조

64년만의 튜링 테스트 ‘첫’ 통과?

인공지능 ‘Her’, 아직은 시기상조인공지능 ‘Her’, 아직은 시기상조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눈다고 하자. 단, 상대의 모습은 볼 수 없다. 상대의 정체도 전혀 알 수 없다. 만약 내가 건넨 말에 상대가 맥락에 맞게 대답하거나 궁금한 점을 물어온다면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다. 한참 동안 이야기를 나눠도 전혀 위화감이 없다면 누군지 모를 상대가 인간이 아니라고 의심할 이유가 없다. 그런데 대화 상대가 사실은 컴퓨터였다면&...(계속)

글 : 고호관 ko@donga.com

과학동아 2014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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