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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쥐 100마리 신체검사 하는 독일마우스병원

“신약 나오면 내가 가장 먼저 먹죠”

매년 쥐 100마리 신체검사 하는 독일마우스병원매년 쥐 100마리 신체검사 하는 독일마우스병원

최근 다른 동물실험실에 출입하지 않은 것, 확실하죠?”안내를 맡은 헬무트 퓨크스 박사가 기자에게 물었다. 그는 실험병동의 총괄관리자다.“오늘은 신체검사 병동만 들어갈 겁니다. 유전자변형 쥐를 만드는 시설에는 오늘은 가실 수 없어요. 사람이 하루에 두 곳을 왕복하면 그곳에 있는 쥐들이 감염 등에 노출될 수 있거든요.”2001년...(계속)

글 : 독일 뮌헨 = 우아영 기자 wooyoo@donga.com

과학동아 2014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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