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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싹 자르는 투수 혹사 잔혹사

“스트라이크, 아웃!”투수의 손을 떠난 공이 포수의 글러브에 내리 꽂히자 주심이 큰 소리로 외친다. 배트 한번 휘둘러보지 못한 타자는 고개를 떨구고, 투수는 주먹을 불끈 쥐며 포효한다. 2사만루 위기의 순간을 오로지 공의 위력으로 돌파해 낸 투수의 뚝심에 관중은 기립박수를 보낸다.야구의 주인공은 투수다. 그래서 “야구는 투수...(계속)
글 : 윤신영 ashilla@donga.com

과학동아 2014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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