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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과 ‘코 다 페이’

의사도 모르는 의학이야기

‘골든타임’이나 ‘굿닥터’같은 의학 드라마의 주인공은 왜 늘 의사일까요? 식은땀을 흘리며, 어려운 전문 용어들을 뱉어가며 수술을 집도하는 의사선생님은 참 멋있지요. 하지만 자신의 몸에 나타나는 문제들이 어찌된 것인지 제대로 이해할 길 없이, 무뚝뚝한 의사 선생님의 해결만을 기다려야 하는 환자 입장에서 의학 드라마를...(계속)
글 : 이현정 | 에디터 : 변지민
이미지 출처 : Manny Chrisostomo, 위키미디어

과학동아 2014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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