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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에 맞아도 15초면 지혈 끝

영화 속 주인공이 총을 맞고 쓰러진다. 옆에 있던 동료가 옷감을 찢어서 감아주며 흘러나오는 피를 막으려고 애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주인공은 장렬히 죽고 만다. 이런 일이 오늘도 전쟁터에서는 비일비재하다. 미국 오리건보건과학대와 레프메덱스 사 공동연구팀이 15초 만에 총상을 지혈할 수 있는 특수 스펀지 ‘엑스타트’를 개발했다....(계속)
글 : 김선희

과학동아 2014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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