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발모제 먹어도 성욕 감퇴 없다

 머리카락과 성기능 중 하나만 선택해야 된다면 당신은 무엇을 택할까? 연애고민을 상담해주는 국내 방송 프로그램에 최근 한 여성이 보낸 사연이 화제가 됐다.남자친구가 탈모 치료제를 먹으면 성욕이 떨어지고, 약을 끊으면 다시 머리가 빠져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는 ‘웃픈’ 사연이다. 이 사연은 남모를 고민을 하는 남성들 사이에서 격한...(계속)
글 : 변지민 과학동아

과학동아 2014년 03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14년 03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