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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타 보셨나요?

말의 해, 승마로봇이 달려온다

말은 예부터 우리 조상 곁을 지켜온 동물이다. 신라를 세운 박혁거세의 알을 지킨 것도 말이었고, 고구려를 세운 주몽이 승천할 때 탄 동물도 말이었다. 이처럼 명색이 기마민족의 후예인데, 주변을 둘러보면 말 타는 사람이 거의 없다. 독일에서는 여성이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가 승마라는데….말을 타는 사람은 없어도 응원하는(?) 사람은 많다. 국내 말...(계속)
글 : 변지민
이미지 출처 : istockphoto, 한국로봇융합연구원,국립축산과학원

과학동아 2014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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