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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면조가 만든(?) 바이오센서

추수감사절의 필수 요리 칠면조. 칠면조(七面鳥)라는 이름은 머리부터 목 사이의 피부가 붉은색부터 푸른색, 흰색까지 여러 색으로 변해서 붙은 이름이다. 미국 UC버클리 생명공학과 이승욱 교수팀은 칠면조의 이런 피부색 변화 원리를 응용해 바이오센서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칠면조의 피부색이 변하는 이유는 피부 조직 속에 들어 있는 콜라겐 때문. 콜라겐은...(계속)
글 : 이현경
이미지 출처 : UC버클리, istockphoto, 일루미나

과학동아 2014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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