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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볶는 과학 마지막회 우유+여드름균=맛있는 치즈

매서운 칼바람에 온몸이 으슬으슬 떨리는 겨울. 비타민을 보충해야겠어요.

치즈는 약 5000년 전 중앙아시아에 살던 유목민들이 ‘아주 우연히’ 발견했다고 해요. 물병에 소나 염소, 양에서 짠 젖을 넣고 뜨거운 사막을 지나고 있었는데 물병을 열어보니 젖이 젤리처럼 탱탱하게 굳어 있었다고 하지요. 나중에 유목민들은 젖을 동물의 위장에 넣거나 소금을 뿌리면 훨씬 부드럽고도 단단하게 굳고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존할 ...(계속)
글 : 이정아 기자 | 사진 남윤중 | 도움 한양대 사이언스인더키친
이미지 출처 : istockphoto, 위키미디어

과학동아 2013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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