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러시아 운석우의 재구성

히로시마 원자폭탄 40개가 한꺼번에 터졌다

올해 2월 15일 러시아 우랄산맥 인근 첼랴빈스크 주 상공에서 일어난 유성체 폭발로 7000여 채의 건물이 훼손되고 1600여 명이 다치는 사건이 있었다(과학동아 2013년 3월호 ‘서울에 운석우가 떨어진다면’ 기사 참조). 운석이 무더기로 쏟아졌다 하여 ‘러시아 운석우’ 사건으로도 유명하다. 1908년 시베리아 ...(계속)
글 : 이우상 과학동아 idol@donga.com
이미지 출처 : 사이언스, 네이처외

과학동아 2013년 12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13년 12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