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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이여, 네 멋대로 해라

이정모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

서울시 서대문구청 뒤로 올라가면 3층짜리 큰 건물이 하나 있다. 그 앞은 늘 어린이와 청소년, 어머니들로 북적인다. 2003년 문을 열어 올해로 10년째를 맞은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이다. 현재 박물관을 이끌고 있는 선장이 바로 이정모(50) 관장이다. 박물관이 문을 닫기 직전에 이 관장을 찾아갔다. 다음날 출장을 앞두고 한창 바빠 보였다. 그가 이 일을 하게 ...(계속)
글 : 김상연 dream@donga.com

과학동아 2013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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