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남들이 하지 않은 길을 찾아 희열 느낀다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현택환 교수)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현택환 교수

“자연대 출신이 공대 교수가 된 것이 이상하다고요? 사실 처음 교수 임용될 때 화제가 됐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기초과학인 화학을 폭넓게 공부하다보니 공학 분야에서도 솜씨를 발휘하게 된 것이죠. 제가 하는 나노기술은 기초과학과 공학을 연결하는 분야입니다. 앞으로는 여러 분야가 융합돼 시너지를 내는 분야들이 중요해지고 단과대나 학과...(계속)
글 : 유용하

과학동아 2013년 11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13년 11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