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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자가 창업하는 나라를 위해 (천종식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 생명과학 벤처 ‘천랩’ 대표)

천종식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 생명과학 벤처 ‘천랩’ 대표

“누구나 바이오인포매틱스(생명정보학)를 쓸 수 있게 하자.” 생명과학 벤처회사 ‘천랩’의 창업자이자 대표인 천종식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의 모토다. 세상에서 가장 바쁜 직업 중 하나인 교수가 역시 세상에서 가장 바쁘고 도전적인 일인 벤처 기업을 만들었다는 사실도 신기하지만, 무엇보다 흔한 정보통신 기술(...(계속)
글 : 윤신영 ashilla@donga.com

과학동아 2013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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