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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키운 건 팔할이 소변이었다 (정희선 전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원장 / 충남대 분석과학기술대학원장)

정희선 전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원장(충남대 분석과학기술대학원장)

한때 가장 있기있는 미드가 ‘CSI’였다. 과학수사대를 뜻하는 말이다. 국내에서도 박신양과 김아중이라는 배우가 나온 ‘사인’이라는 드라마가 20%를 넘는 시청율로 인기를 끌었다. 이런 과학수사 드라마가 TV에서 인기를 끌 때 가장 흐뭇해하는 사람이 바로 정희선 전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원장이다. 현재 ...(계속)
글 : 김상연

과학동아 2013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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