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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오락을 열심히 하다가, IT 전문가가 됐어요

정진원 삼성SDS EMS팀 기획파트장

“어렸을 때 일과의 3분의 1을 전자오락실에서 보냈습니다. 갤러그, 버블버블 등 수 많은 오락을 섭렵했어요. 전자공학과에 가면 전자오락 만들 줄 알았는데….” 국내의 대표적인 정보기술(IT) 시스템통합(SI) 회사 삼성SDS에 근무하는 정진원 EMS팀 기획파트장. 그에게 ‘전자공학을 전공한 계기가 무엇이냐&rsq...(계속)
글 : 김규태

과학동아 2013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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