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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가슴과 배를 열다

수술의 비밀 마지막 회

외과의사는 인류가 태어날 때부터 있었을 것이다. 선사시대의 인류도 다치거나 짐승에게 물리면 누군가는 그를 싸매 주고, 피를 멎게 도와주고, 뼈를 맞춰 주고, 화살촉을 뽑아내고 했을 테니까. 이런 일이 반복되다보면 그일에 능숙해진 사람들이 생겼을 것이다. 선사시대의 유골이나 미라 등을 살펴보면 두개골에 구멍을 뚫는다든지(천두술), 아니면 외과 처치를 받은 흔...(계속)
글 : 에디터 김상연 | 글 권복규
이미지 출처 : 김명석, 이미지 출처│위키미디어

과학동아 2013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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