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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별의 낭만을 꿈꾸며

한 권으로 떠나는 별자리 여행

‘별’이라는 말을 듣고 혹시 죄르지 루카치라는 이름을 떠올리는 사람이 있을까. 그런 사람이라면 한 때 세상을 바꾸려고 했던 사람이거나, 낭만적인 사람이거나, 혹은 둘 다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다. 당신은 어느 쪽인가.루카치는 헝가리의 미학자이자 맑스주의자였다. 그의 이름이나 이력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없는 사람도, 이런 문장은 한번쯤접해...(계속)
글 : 윤신영 ashilla@donga.com

과학동아 2013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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