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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를 쪼개면 우주가 열린다

‘소수공상’ 저자 김민형 옥스퍼드대 교수 인터뷰

자연수를 계속 나누다보면 더 이상 분해되지 않는 수에 도달한다. 과학자들이 원자를 양성자, 중성자, 전자로 쪼개고, 다시 쿼크와 경입자 등으로 쪼개며 물질의 근본을 찾으려는 것처럼 수학자들도 가장 근본적인 수를 찾으려 노력한다.페르마 방정식에서 해의 유한성을 증명한 세계적인 수학자, 김민형 옥스퍼드대 교수는 최근 발간한 책 ‘소수 공상&rsquo...(계속)
글 : 변지민 기자 | 사진 남승준

과학동아 2013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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