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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 깨질라! 세상에서 가장 얇은 유리

재료공학

세상에서 가장 얇은 유리가 기네스북에 올랐다. 주인공은 지난 2012년 미국 코넬대와 독일 울름대 연구팀이 만든 유리로, 두께는 원자 두 개 크기다. 너무 얇아서 전자현미경으로 보면 규소와 산소 원자를 구분할 정도다.우연한 발견이었다. 연구팀은 그래핀을 제조하던 도중 그래핀 위에 묻어있는 이물질을 발견했다. 자세히 조사한 결과 유리의 구성물질인 규소와 산소...(계속)
글 : 고호관 karidasa@donga.com

과학동아 2013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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