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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시간 만에 완성하는 극지 얼음

아라온호 테스트한 빙해수조에 가다

국내 최초 쇄빙선 ‘아라온호’는 거대한 얼음이 뒤덮인 극지 바다를 누빈다. 남극 탐사에 이어 내년에는 북극항로 개척에도 나설 계획이다.한때 ‘꿈’으로만 여겼던 쇄빙선이 이렇게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기까지 수많은 노력이 필요했다. 그 중 하나가 극지 얼음을 재현해 쇄빙선의 능력을 평가하는 것. 지난 7월 8일, 대...(계속)
글 : 우아영 wooyoo@donga.com
이미지 출처 :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극지연구소

과학동아 2013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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