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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은 억울하다

과학동아가 선정한 이달의 책

올해1월 탄자니아 출장을 다녀온 뒤 호되게 앓았다. 현지에서는 아픈 데 없이 잘 지내다가,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몸이 으슬으슬 배가 살살 아파오더니, 급기야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장염 증세로 화장실을 들락거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밤부터는 고열이 시작됐다. 온몸이, 누가 쥐어짜는 듯이 아팠다. 마감 기간이라 쉴 수도 없어서 그 몸을 하고 회사를 오는데, 서도 앉...(계속)
글 : 글 윤신영 기자

과학동아 2013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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