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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수니 탈출 백서

김춘수 시인이 말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 꽃이 되었다’고. 마치 나와 내 아이돌의 관계가 같다. 난 아이돌이 좋아 빠수니가 된 것인가, 빠수니 생활이 좋아 아이돌을 좋아하게 된 것인가. 15년쯤 되면 이제 시작도 끝도 가물가물하다.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아이돌과 나의 만남은 운명이었다...(계속)
글 : 글 오가희 기자

과학동아 2013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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