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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과 화학의 경계에서 색을 만들다

‘무지개가 풀어 헤쳐졌다’17세기 중반까지만 해도 무지개는 예술가와 철학자의 로망이었다. 그러나 그 환상은 영국이 낳은 천재 과학자 뉴턴에 의해 산산조각났다. 뉴턴은 좁은 틈으로 들어오는 빛을 간단한 실험도구인 삼각 분광기를 이용해 ‘쪼개’는 단순한 방법으로 무지개를 한갓 빛의 장난으로 만들었다. 뉴턴의 업적은 단...(계속)
글 : 글 오가희 기자

과학동아 2013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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