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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햇살 뒤흔드는 매미의 물리학

나방도 울고 갈 위장의 귀재, 털매미온몸이 털로 덮여 있어 털매미라는 이름이 붙었다. 몸 길이는 20mm다. 매미 중 가장 보호색이 발달한 종이다. 몸통은 물론 날개까지 나무줄기 색과 같아 바로 눈 앞에서도 찾기 어렵다. 2008년 7월에 모 방송국 어린이 과학프로그램에서 매미를 다룰 예정이니 도와달라고 해서 털매미 촬영을 권한 적이 있다. 대전의 한 공원...(계속)
글 : 에디터 윤신영 | 글 윤기상, 김기경
기타 : [일러스트] 블루

과학동아 2013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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