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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조금만 뽑아도 되는 초민감 센서

스마트 에이징 선도할 10대 미래유망기술 제5탄 - 나노바이오 의료센서

의료기술 발달로 아무리 편리해진 오늘날이라지만 당뇨환자라면 아침마다 해야만 하는 혈당 검사는 여전히 불편하다. 뾰족한 바늘로 손가락을 찌르고 피를 짜내 센서에 묻히는 식이다. 피의 양이 너무 적거나 잘못 묻히는 불상사가 생기면 다시 한 번 손가락을 찔러야만 한다. 만약 센서가 좀 더 민감했다면 다시 찌를 일은 생기지 않을 것이다.이것이 가능하려면 바이오센서...(계속)
글 : 이우상 기자 | 후원 KISTEP
이미지 출처 : istockphoto

과학동아 2013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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