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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짜르트의 레퀴엠은 파란색

음악의 한 장르인 블루스를 들으면 왠지 ‘우울하다’는 느낌이 먼저 든다. 파란색을 뜻하는 ‘블루(blue)’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는 이 장르는 우울한 영화나 장면의 배경음악으로 많이 쓰인다.실제로 ‘블루’라는 단어에는 우울함, 처짐과 같은 감정을 나타내는 뜻이 있다. 아마도 블루스라는 장르가...(계속)
글 : 오가희
이미지 출처 : istokphoto

과학동아 2013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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