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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 없으면 스마트폰도 없다!

세라믹은 광물에 열을 가해 변형시켜 만든 비금속 무기 재료다. 오래전부터 써온 전통적인 소재다. 보통 점토 같은 천연 원료를 반죽해 모양을 낸 뒤 열을 가해 구워 만든다. 대표적인 예가 그릇이나 도자기, 유리 등이다. 시멘트, 타일, 변기도 세라믹이다. 편의상 이런 종류를 전통세라믹이라 하며, 요즘 소재과학에서는 첨단세라믹이 급격히 떠오르고 있다.먼저 영상...(계속)
글 : 글 코닝, 알프레드=고호관 기자
이미지 출처 : istockphoto, 고호관, 코닝, 동아일보

과학동아 2013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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