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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배꼽, 세렝게티

굿모닝~. 세렝게티의 초원에서 맞는 아침, 상쾌한가요? 일어나 눈을 비비다 말고 눈을 크게 뜨는 당신. 뭔가 못 볼 걸 봤다는 듯이 다시 격하게 눈을 비비는군요. 그리곤 비명도 안 나온다는 표정! 아하, 간밤에 주무신 텐트 옆에 저 아프리카버펄로가 있어서놀라신 거군요. 죄송해요. 놀라게 해 드릴 생각은 아니었는데.걱정 마세요. 저는 비록 험상궂게 생겼지만,...(계속)
글 : 글·사진 세렝게티=윤신영 기자

과학동아 2013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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