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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려야 뗄 수 없는 때

세균 감염을 막는 1차 방어선때를 만드는 주범은 공기 중의 미세먼지다. 지름 10㎛(마이크로미터, 100만 분의 1m)이하로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다. 이 먼지가 무생물 위에 쌓이면 그냥 먼지지만, 사람의 피부와 만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피부 표면을 덮고 있는 상피세포가 수명을 다하면 수분을 잃고 말라서 단단해진다. 이를 각질화라고 하는데, 건조한 겨...(계속)
글 : 오가희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istockphoto, 위키키디어

과학동아 2013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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