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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처럼 말과 교감하는게 중요해요

드라마 ‘마의(馬醫)’가 한창 인기다. 그런데 진짜 ‘마의’가 한국에 왔다. 지난해(2012년) 9월부터 서울대 수의과대에 부임해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자넷 한(33·Janet Han) 교수다. 인터뷰를 도와준 성제경 서울대 수의과대 교수는 “정식으로 말 전문의 과정을 마친 수의사는 자넷 ...(계속)
글 : 김상연 dream@donga.com

과학동아 2013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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