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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새 모녀의 비밀 암호 편지

 임신을 한 엄마가 배를 쓰다듬으며 말한다. “배가 고프면 엄마를 부르렴. 하지만 꼭 ‘엄마, 배고파’하고 불러야 한단다. 다른 말로 부르면 엄마 아빠는 오지 않을 거야.”사람 이야기가 아니다. 호주에 사는 굴뚝새 이야기다. 굴뚝새는 알 상태로 부화 중인 새끼에게 먹이를 달라는 신호를 가르치고, 이를 통해...(계속)
글 : 윤신영 ashilla@donga.com

과학동아 2012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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