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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기름, 친해지고 싶어요.”

아무리 흔들어도 절대로 섞이지 않는 물과 기름처럼 서로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사이를 ‘물과 기름 같은 사이’라고 한다. 이러한 표현이 흔히 쓰일 만큼 물과 기름이 섞이지 않는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데 절대로 섞이지 않을 것 같은 물과 기름을 섞는 물질이 있다. 바로 계면활성제다. 비누에도, 로션에도 계면 ...(계속)
글 : 손미현

과학동아 2012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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