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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가난이 유전자에 흔적 남긴다

 마이클 코볼 캐나다 브리티시컬럽비아대 의료 유전학과 교수팀은 어릴 적 가난을 비롯해 스트레스, 나이, 성별이 유전자에 어떤 변형을 주는지를 알아내고 그 결과를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 10월 16일자에 발표했다.살아가는 동안 사람의 유전자는 ‘메틸화’라는 과정 때문에 작동 스위치가 켜지기도 하고, 꺼지기도 한다. 그리고 ...(계속)
글 : 이우상 idol@donga.com

과학동아 2012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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