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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나로호 2025년 달을 쏜다

지난 8월 말 타계한 닐 암스트롱. 그가 1969년 7월 20일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달에 발을 내딛는 순간을 우리는 기억한다. 밤하늘에 떠 있는 ‘왕별’쯤으로 여겼던 달의 실체가 처음으로 맨몸을 드러낸 순간이었다. 과거 닐 암스트롱의 영상을 보며 먼 동네 이야기로만 알았던 일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그 시작이 바로 나로호다.G...(계속)
글 : 김민수 minsa@donga.com
이미지 출처 : 항공우주연구원

과학동아 2012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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