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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와 앙코르와트, 누가 먼저 무너질까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더 맑고 투명하게 빛나리라.’동양인으로는 처음으로 노벨 문학상을 받았던 인도의 시인 타고르는 순백의 무덤 ‘타지마할’을 이렇게 묘사했다. 그저 흰 석재로 덮여있는 왕비의 무덤에 타고르를 비롯해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는지 궁금해 지난 8월 인도로 향했다.수도인 델리를 거쳐 타지마할이 ...(계속)
글 : 인도 아그라=오가희 기자
이미지 출처 : 위키미디어, 오가희, 동아일보

과학동아 2012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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