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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커피·만년필의 물리학

물체의 운동을 다루는 물리학을 대다수는 어려운 학문으로 여긴다. 눈에 보이는 구체적인 현상이 미적분학이나 미분방정식 같은 추상화된 형식으로 표현되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수학에 약한 사람은 물리학을 포기하기 마련이다. 도르래에 매달린 추나 대포알, 기껏해야 당구공 정도로 비유되는 물체도 막연해서인지 별 흥미를 끌지 못한다.그렇다면 좀 더 생활에 밀착된 대상...(계속)
글 : 강석기 sukki@donga.com
이미지 출처 : istockphoto

과학동아 2012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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