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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선배 ‘메이저’ 상온 첫 성공

[유기물로 만든 크리스탈 구조물]영국 연구팀이 상온에서 마이크로파의 파장을 겹쳐 출력을 높인 ‘상온 메이저(MASER)’를 만드는 데 처음 성공했다.메이저는 아인슈타인과 플랑크의 흑체복사이론을 바탕으로 1953년 탄생한 기술로, 마이크로파의 주파수와 위상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크기만 증폭한다. 하지만 초기엔 크기에 비해 출력이 약해 효율...(계속)
글 : 윤신영 ashilla@donga.com

과학동아 2012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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