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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암각화에 맹수가 날뛰는 이유?

[➊울산 대곡리에 있는 암각화에는 먼저 고래와 사슴 그림을 그렸다가 그 위에 호랑이, 곰 등 맹수를 그렸다. 외계충격현상 때문에 맹수가 늘어난 상황을 묘사했을 가능성이 있다. 사진은 울산 암각화박물관에 전시된 반구대암각화 모형 중 맹수가 그려진 부분.]우리 역사는 수수께끼로 가득하다. 발해는 정말 백두산 폭발로 멸망했을까, 조선시대 후기에는 왜 그렇게 당쟁...(계속)
글 : 에디터 김상연 | 글 이태진 (국사편찬위원장)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이태진, 울산대박물관

과학동아 2012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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