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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이모작하면 한국엔 더 센 장마 온다

“진지 드셨지요?”“그래, 너도 아침밥 먹었지?”얼마 전까지 흔하게 듣던 아침 인사다. 우리 조상이 먹는것을 얼마나 중요하게 여겼는지는 꽃 이름에서도 알 수 있다. 먹을 수 있는 것은 좋은 꽃, 먹을 수 없는 것은 나쁜 꽃이 되었다. 한 예로 진달래를 참꽃, 철쭉을 개꽃으로 불렀다. 두 꽃이 비슷하게 생겼지만, 진...(계속)
글 : 에디터 김상연 글 허창회
이미지 출처 : 허창회, 김정훈, 동아일보, 허창회

과학동아 2012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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