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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 잡는 미세증거물

과동's Pickup

2009년 3월 19일 오전 7시 38분. 충남 천안의 주택가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현장 혈흔을 포함해 200여개나 되는 방대한 양의 증거품이 있었지만 단서가 될 만한 것은 단 한 개도 없었다. 마지막으로 남은 증거물이 가해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대변이었다. 대변 속에서 찾아낼 수 있는 DNA는 몸을 빠져나오는 동안 표면에 묻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장(腸...(계속)
글 : 청원고 연다혜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과학동아 2012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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