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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버리는 것도 병, 저장강박증

이소희(가명·24) 양은 주변에서 매사에 꼼꼼하고 정리정돈을 잘한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그녀는 특이한 취미가 하나 있는데, 바로 자신과 관련된 모든 자료나 기록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보관하는 것이다. 실제 그녀의 집에 가보면 초등학생 때 썼던 교과서와 공책, 일기와 숙제만 한 보따리가 넘는다. 대청소를 하거나 이사를 할 때 버릴 만도 하지만...(계속)
글 : 에디터 이화영 | 글 권준수
이미지 출처 : istockphoto, 동아일보, 위키미디어

과학동아 2012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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